안녕하세요,
상대의 니즈를 찾아내는 개발자, 전수민입니다.
피드백을 통해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한 경험이 있습니다.
교내 알고리즘 대회를 위한 플랫폼을 만들고 난 후 리더보드 활용이 잘 되지 않는다는 피드백이 받고 대회 후 개개인을 위한 실시간 리더보드를 제작하였습니다.
프론트엔드 팀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센트리를 도입하였습니다.
프론트엔드 팀의 팀장으로서 팀원들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용자의 불편함이 수업의 품질과 연결되는 상황에서 최대한 빨리 에러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였고, 팀원들이 급작스러운 에러와 역할분배에 혼란스러워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